초록 마녀의 멕시칸 현미밥

초록 마녀의 멕시칸 현미밥

50 min4인분Vegan

고수와 할라피뇨를 통째로 갈아 넣었을 뿐인데 밥그릇이 초록빛 마법에 걸린다. 기름 한 방울 없이도 숟가락이 멈추지 않는다.

보통밥/곡물볼밀프렙새콤한짭짤한따뜻한

Method

  1. 01

    현미는 뜨거운 물로 헹군 뒤 뜨거운 물에 담가 불려둔다. 소스를 만드는 동안 불리면 딱 알맞은 시간이 된다.

  2. 02

    믹서에 양파, 할라피뇨, 마늘, 고수, 라임즙, 채소 육수를 넣고 곱게 갈아 초록빛 소스를 만든다.

  3. 03

    코팅이 잘 된 넓은 냄비나 팬에 갈아둔 소스를 붓고 센 불에서 한소끔 끓인다.

  4. 04

    불려둔 현미의 물기를 완전히 빼고 냄비에 넣은 뒤 물, 커민, 소금을 더해 가볍게 섞는다.

  5. 05

    뚜껑을 꼭 덮고 약불로 낮춰 30분간 익힌다. 이 사이에는 뚜껑을 열거나 젓지 않는 게 밥알을 살리는 포인트다.

  6. 06

    밥이 다 익으면 불을 끄고 옥수수와 검은콩을 넣어 골고루 섞은 뒤, 뚜껑을 다시 덮고 5분 정도 잔열로 데운다.

  7. 07

    마지막으로 간을 보고 필요하면 소금이나 라임즙을 더해 조절한 뒤, 다진 고수를 듬뿍 올려 낸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