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20x20cm 정사각 팬에 유산지를 여유 있게 깔아 준비한다.
- 02
피스타치오를 다진 뒤 장식용으로 한 줌(약 30g)만 따로 덜어두고, 나머지는 귀리·퍼프드 퀴노아·소금과 함께 큰 볼에 넣어 섞는다.
- 03
대추야자를 잘게 다져 작은 냄비에 담고 아몬드버터, 메이플시럽과 함께 중불에서 저어가며 데운다. 대추야자 덩어리가 풀어지고 시럽이 걸쭉해질 때까지 2~3분이면 충분하다. 불을 끄고 바닐라를 섞는다.
- 04
뜨거운 시럽을 마른 재료 볼에 붓고 고무 주걱으로 냄비 바닥까지 긁어 담은 뒤, 골고루 코팅될 때까지 힘주어 섞는다. 반죽이 뻑뻑하면 메이플시럽을 한 숟갈씩 더해 되기를 맞춘다.
- 05
손에 물을 살짝 묻히고 반죽을 팬에 옮겨 꾹꾹 눌러 편다. 유산지 한 장을 위에 덮고 컵이나 유리잔 바닥으로 세게 눌러 표면을 단단하고 평평하게 다진 뒤 냉장고에 잠시 넣어둔다.
- 06
초콜릿을 전자레인지에 20~30초씩 끊어가며 저어서 완전히 녹인다. 팬을 꺼내 녹인 초콜릿을 표면 전체에 고르게 붓고 스패튤라로 편다.
- 07
남겨둔 피스타치오를 초콜릿 위에 흩뿌려 장식한다.
- 08
냉동실에서 30분, 또는 초콜릿이 완전히 단단해질 때까지 그대로 둔다.
- 09
유산지째 들어올려 도마에 옮긴 뒤 24조각으로 자른다.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하며 하나씩 꺼내 먹는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