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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리플라워 미가스

33 min3~4인분Vegan

어젯밤 남은 또띠아의 마지막 임무. 눅눅해질수록 완성에 가까워지는, 세상에서 가장 관대한 아침식사입니다.

쉬움볶음아침다이어트매콤한감칠맛따뜻한바삭한

Method

  1. 01

    오븐을 180도로 예열한다. 콘 또띠아를 손으로 대충 찢어 삼각형 조각을 만든 뒤 유산지를 깐 팬 위에 겹치지 않게 펼친다.

  2. 02

    오븐에서 8~10분 구워 바삭한 칩 상태로 만든 뒤 꺼내서 식혀둔다. 살짝 진하게 구워져도 괜찮다 — 나중에 소스와 만나면 티가 안 난다.

  3. 03

    작은 볼에 마늘가루, 양파가루, 건조 다진 양파, 커민, 훈제 파프리카, 강황, 카이엔, 소금, 후추를 넣고 섞어 향신료 믹스를 준비한다.

  4. 04

    코팅 팬을 중강불에 달군 뒤 기름 없이 양파, 파프리카, 할라피뇨를 넣고 4~5분간 볶아 숨을 죽인다.

  5. 05

    불을 중불로 낮추고 마늘을 넣어 1분, 이어서 콜리플라워와 향신료 믹스를 넣고 향이 올라올 때까지 쉬지 않고 저으며 1분간 볶는다.

  6. 06

    채소 육수와 타마리를 부어 골고루 섞은 뒤 뚜껑을 덮고 5분간 익힌다. 중간에 한 번 뒤적여준다.

  7. 07

    뚜껑을 열고 살사와 뉴트리셔널 이스트를 넣어 섞은 뒤, 구워둔 또띠아 조각을 넣고 소스가 배어들도록 1분 더 볶는다.

  8. 08

    불을 끄고 뚜껑을 덮어 3분간 그대로 둔다 — 또띠아가 마지막으로 소스를 흡수하는 시간이다.

  9. 09

    고수, 아보카도, 토마토, 비건 사워크림 등 원하는 토핑을 올려 따뜻할 때 바로 낸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