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오븐을 190℃로 예열하고, 큰 냄비에 소금물을 넉넉히 올려 끓인다.
- 02
냄비에 양파를 넣고 중강불에서 5~7분간 투명해질 때까지 볶는다. 눌어붙으면 채소육수를 조금씩 더해가며 볶고, 마늘을 넣어 30초~1분 더 볶은 뒤 밀가루를 뿌려 1~2분간 함께 볶아 루를 만든다.
- 03
채소육수와 식물성 우유를 부어 끓어오르면 불을 줄이고, 건조 다진 양파·양파가루·마늘가루·이탈리안 시즈닝·바질·파슬리·오레가노·타임·소금·후추를 넣어 섞은 뒤 뉴트리셔널 이스트와 카넬리니콩을 더해 잘 섞는다.
- 04
다진 콜리플라워를 내열 용기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5분간 돌리거나 찜기에 쪄서 익힌 뒤, 마른 면포에 감싸 물기를 최대한 짜낸다. 뜨거우니 화상에 주의한다.
- 05
익힌 콜리플라워를 냄비에 넣고 5분간 더 끓여 걸쭉하게 만든 다음, 살짝 식혀 푸드프로세서에 곱게 갈아 크림처럼 만든다. 다시 냄비에 옮겨 다진 시금치를 섞고 한 김 식힌다.
- 06
끓는 물에 마니코티를 포장지 표시 시간보다 1~2분 짧게 삶아 심이 살짝 남게 건진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 07
지퍼백 한쪽 끝을 살짝 잘라 즉석 짤주머니를 만들고, 콜리플라워 크림을 담아 삶은 마니코티 안에 채워 넣는다.
- 08
오븐용 팬 바닥에 마리나라 소스를 깔고 크림을 채운 마니코티를 나란히 올린 뒤 남은 소스로 덮는다. 포일을 씌워 190℃ 오븐에서 30~40분간 굽는다.
- 09
오븐에서 꺼내 10분간 그대로 두었다가 페페론치노 플레이크·마이크로그린·비건 파마산 치즈를 취향껏 올려 마무리한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