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캐슈넛에 끓는 물을 부어 15분간 불린 뒤 물을 따라 버립니다. 믹서 성능이 약하다면 10분 정도 더 불리면 훨씬 부드럽게 갈립니다.
- 02
불리는 동안 작은 볼에 양파가루, 마늘가루, 소금을 넣고 섞어 둡니다. 바질과 오레가노는 마지막에 따로 넣을 것이므로 지금은 빼둡니다.
- 03
물기를 뺀 캐슈넛을 믹서에 넣고 레드와인식초, 화이트 미소, 레몬즙, 물, 페페론치니 절임액, 뉴트리셔널 이스트, 2번에서 만든 향신료 믹스를 모두 넣습니다.
- 04
고속으로 갈아 매끈하고 살짝 유화된 질감이 될 때까지 돌립니다. 한 번 맛을 보고 신맛과 짠맛을 취향껏 조절합니다.
- 05
페페론치니 슬라이스를 넣고 짧게 몇 번만 펄스로 갈아 씹히는 조각이 살짝 남도록 합니다. 너무 오래 갈면 드레싱 전체가 붉게 물들어버리니 주의합니다.
- 06
마지막으로 말린 바질과 오레가노를 넣고 다시 짧게 펄스만 줍니다. 허브가 통째로 갈리지 않고 향만 살짝 배어 나오는 정도가 좋습니다.
- 07
냉장고에서 5분 정도 그대로 두어 향이 서로 스며들게 한 뒤 샐러드에 바로 둘러 즐깁니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