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캐슈너트 150g을 끓는 물에 담가 30분간 불려둡니다.
- 02
다진 양파를 냄비에 넣고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부드러워질 때까지 7~9분간 볶은 뒤 레드소스 재료를 모두 넣고 섞습니다.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1시간 정도 뭉근히 끓이며 중간중간 간을 맞춥니다.
- 03
별도의 팬에 다진 양파를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다가 밀가루를 뿌려 2~3분간 더 볶습니다. 덩어리져도 괜찮습니다.
- 04
채소 육수와 물을 부어가며 잘 풀어준 뒤 남은 향신료와 소금을 넣어 베샤멜 베이스를 만듭니다.
- 05
불린 캐슈너트의 물을 버리고 식물성 우유와 함께 믹서에 곱게 갈아 베샤멜 베이스에 넣고 약불에서 5분간 끓여 부드럽게 만듭니다.
- 06
물기를 꼭 짠 시금치와 으깬 흰강낭콩을 베샤멜에 넣고 몇 분 더 끓입니다.
- 07
오븐을 175도로 예열합니다. 팬 바닥에 레드소스를 깔고 면-레드소스-베샤멜 순서로 세 번 켜켜이 쌓은 뒤 마지막은 레드소스로 덮습니다. 포일로 단단히 덮어 35분, 포일을 벗기고 15분 더 굽습니다.
- 08
그 사이 캐슈 파마산 재료를 믹서에 곱게 갈아 라자냐 위에 뿌리고 5분 더 구운 뒤, 오븐에서 꺼내 10~15분 그대로 두었다가 신선한 바질을 올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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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