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양파, 셀러리, 당근, 파프리카는 결을 따라 얇게 채썰어 준비합니다.
- 02
양배추도 최대한 얇게 채썰어 따로 둡니다. 얇을수록 빨리 익고 아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 03
넓은 팬을 달군 뒤 기름 없이(또는 약간의 기름으로) 양파, 셀러리, 당근, 파프리카를 넣고 중강불에서 5분간 자주 저어가며 볶습니다.
- 04
채소가 팬에 눌어붙기 시작하면 물을 1큰술씩 더해가며 볶으면 타지 않습니다.
- 05
채썬 양배추와 캐슈넛, 통깨를 넣고 7~10분 더 볶아 양배추의 숨을 죽입니다.
- 06
타마리(또는 국간장), 데리야끼 소스, 마늘가루, 메이플시럽을 넣고 양배추가 원하는 식감이 될 때까지 마저 볶습니다.
- 07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 뒤 불을 끄고, 갓 지은 밥과 함께 바로 냅니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