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오븐을 175°C로 예열하고, 작은 볼에 토핑용 빵가루와 향신료를 섞어 따로 둔다.
- 02
현미와 오르조 파스타를 씻어 물기를 뺀 뒤 냄비에 물 700ml, 소금과 함께 넣고 밥물이 잦아들 때까지 15~18분간 익힌다.
- 03
별도 냄비에 깍둑썬 감자, 당근, 캐슈넛을 넣고 잠길 만큼 물을 부어 소금 한 꼬집과 함께 끓이다가, 끓으면 불을 줄여 포크로 눌렀을 때 으스러질 만큼 부드러워질 때까지 10~15분간 삶는다.
- 04
물기를 완전히 뺀 뒤 믹서에 옮겨 담고 채수, 물, 뉴트리셔널 이스트, 식초, 타마리, 핫소스와 나머지 향신료를 모두 넣어 곱게 갈아 소스를 만든 뒤 소금 간을 취향껏 조절한다.
- 05
브로콜리는 잘게 썰어 전자레인지나 찜기에 살짝 데쳐 아삭함이 살짝 남을 정도로만 익힌다.
- 06
다 지어진 현미밥과 오르조, 데친 브로콜리를 큰 볼에 담고 소스를 부어 골고루 버무린다.
- 07
그라탕 그릇에 옮겨 담고 표면에 빵가루 토핑을 고르게 뿌린다.
- 08
175°C 오븐에서 10분간 굽고, 마지막에 브로일(상단 불) 모드로 바꿔 표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1~2분 더 굽는다.
- 09
오븐에서 꺼내 5분간 그대로 두어 소스가 자리 잡게 한 뒤 그릇에 덜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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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