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 부리토 엔칠라다 그라탕

콩 부리토 엔칠라다 그라탕

40 min부리토 6개Vegan

치즈 한 조각 없이 끈적하게 감기는 소스, 죄책감만 쏙 뺐습니다. 숟가락 대신 손이 먼저 나갑니다.

보통샌드위치/버거저녁밀프렙손님상감칠맛짭짤한따뜻한부드러운촉촉한

Method

  1. 01

    오븐을 175도로 예열한다.

  2. 02

    냄비에 검은콩, 핀토빈, 현미밥, 그린칠리와 필링용 향신료(마늘가루·양파가루·커민가루·훈제 파프리카가루·칠리파우더·소금)를 넣고 중불에서 3~5분간 뒤적이며 데운다.

  3. 03

    불에서 내린 뒤 감자매셔로 10번 정도만 가볍게 눌러 콩과 밥이 서로 엉기게 한다. 완전히 으깨면 식감이 죽으니 씹히는 덩어리가 남도록 멈춘다.

  4. 04

    다른 냄비에 엔칠라다 소스, 뉴트리셔널 이스트, 채소육수, 타히니, 남은 마늘가루·양파가루·칠리파우더를 넣고 중불에서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 뒤 불을 끈다.

  5. 05

    베이킹 팬 바닥에 소스를 한 국자 얇게 깔아 부리토가 눌어붙지 않게 준비한다.

  6. 06

    토르티야 중앙에 필링을 2/3컵씩 올려 길게 모은 다음 양옆을 접고 단단히 말아 이음매가 아래로 가도록 팬에 놓는다. 나머지 토르티야도 같은 방식으로 만다.

  7. 07

    남은 엔칠라다 소스를 부리토 위에 고르게 붓는다.

  8. 08

    175도로 예열한 오븐에 뚜껑 없이 넣고 20분간 소스가 보글거리도록 굽는다.

  9. 09

    양상추, 토마토, 적양파, 할라피뇨, 아보카도, 사워크림, 살사 중 좋아하는 토핑을 올려 바로 낸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