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오븐을 175도로 예열한다.
- 02
냄비에 검은콩, 핀토빈, 현미밥, 그린칠리와 필링용 향신료(마늘가루·양파가루·커민가루·훈제 파프리카가루·칠리파우더·소금)를 넣고 중불에서 3~5분간 뒤적이며 데운다.
- 03
불에서 내린 뒤 감자매셔로 10번 정도만 가볍게 눌러 콩과 밥이 서로 엉기게 한다. 완전히 으깨면 식감이 죽으니 씹히는 덩어리가 남도록 멈춘다.
- 04
다른 냄비에 엔칠라다 소스, 뉴트리셔널 이스트, 채소육수, 타히니, 남은 마늘가루·양파가루·칠리파우더를 넣고 중불에서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 뒤 불을 끈다.
- 05
베이킹 팬 바닥에 소스를 한 국자 얇게 깔아 부리토가 눌어붙지 않게 준비한다.
- 06
토르티야 중앙에 필링을 2/3컵씩 올려 길게 모은 다음 양옆을 접고 단단히 말아 이음매가 아래로 가도록 팬에 놓는다. 나머지 토르티야도 같은 방식으로 만다.
- 07
남은 엔칠라다 소스를 부리토 위에 고르게 붓는다.
- 08
175도로 예열한 오븐에 뚜껑 없이 넣고 20분간 소스가 보글거리도록 굽는다.
- 09
양상추, 토마토, 적양파, 할라피뇨, 아보카도, 사워크림, 살사 중 좋아하는 토핑을 올려 바로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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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