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 피스타치오 라이스 미니 파프리카

바질 피스타치오 라이스 미니 파프리카

45 min10인분 (애피타이저 기준)Vegan

겉은 파삭, 속은 진득한 그린 라이스 — 한 개만 집으려다 다섯 개째 손이 갑니다. 죄책감은 이 레시피에 없습니다.

쉬움밥/곡물볼구이저녁손님상고소한담백한상온차가운바삭한크리미한

Method

  1. 01

    오븐을 200도로 예열한다. 미니 파프리카는 길게 반으로 갈라 씨와 흰 심을 제거한다.

  2. 02

    손질한 파프리카를 오븐 팬에 자른 면이 위로 오게 올려 10분간 초벌로 굽는다. 겉만 살짝 그을리고 속은 아삭함이 남아 있어야 나중에 흐물거리지 않는다.

  3. 03

    푸드프로세서에 바질, 피스타치오, 올리브오일, 뜨거운 물, 다진 마늘, 소금, 후추를 넣고 곱게 간다. 되직하면 뜨거운 물을 한 큰술씩 더해가며 되직하지 않은 크리미한 농도로 맞춘다.

  4. 04

    간을 한 번 보고 부족하면 소금과 후추로 조절한다.

  5. 05

    완성된 바질 페스토를 큰 볼에 옮기고 지은 밥을 넣어 밥알 하나하나에 초록빛이 배도록 고루 비빈다.

  6. 06

    초벌구이한 파프리카가 한 김 식으면 바질 라이스를 봉긋하게 채워 넣는다.

  7. 07

    상온이나 냉장고에서 차게 식혀 낸다. 하루 지나 냉장 보관했다가 먹으면 향이 더 진해진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Plant-Based on a Budg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