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오븐을 190°C로 예열하고, 베이킹시트에 유산지를 깐다.
- 02
냉장해둔 현미밥과 귀리를 푸드프로세서에 넣고 짧게 몇 번만 끊어 갈아 살짝 부서질 정도로만 만든 뒤 큰 볼에 옮긴다. 완전히 곱게 갈지 않아야 씹는 식감이 살아 있다.
- 03
같은 푸드프로세서(헹굴 필요 없다)에 물기 뺀 병아리콩을 넣고 짧게 갈아 굵은 입자가 남도록 만든 뒤 볼에 함께 넣는다.
- 04
이어서 바질과 잣을 넣고 되직한 페이스트가 될 때까지 갈아 볼에 긁어 넣는다. 이 페스토가 패티 전체의 향을 좌우하는 핵심 재료다.
- 05
볼에 남은 모든 재료(아마씨가루, 타마리, 타히니, 물, 뉴트리셔널이스트, 마늘가루, 양파가루, 이탈리안 시즈닝, 소금, 후추)를 넣고 손으로 골고루 치대어 한 덩어리로 뭉쳐질 때까지 섞는다.
- 06
반죽을 4등분한 뒤 손에 물을 살짝 묻혀가며 둥글리고, 두께 2cm 정도로 납작하게 눌러 유산지 위에 나란히 올린다.
- 07
190°C로 예열한 오븐 중간 칸에서 20분 구운 다음 뒤집어서 15분 더 굽는다.
- 08
오븐에서 꺼내 2분 정도 그대로 두어 패티를 단단하게 만든 뒤, 버거빵이나 또띠아에 어린잎채소, 토마토, 적양파, 비건 마요네즈를 곁들여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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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