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캐슈넛과 호두를 뜨거운 물에 10분간 담가 부드럽게 불린다. 블렌더 힘이 좋다면 이 과정은 건너뛰어도 된다.
- 02
그동안 양배추와 오이를 잘게 썰어 큰 볼에 담고, 쪽파 절반을 넣어 가볍게 섞어둔다.
- 03
불린 견과류의 물을 따라내고 블렌더에 옮긴 뒤, 마늘, 샬롯, 시금치, 바질, 남은 쪽파, 물, 뉴트리셔널 이스트, 쌀식초, 레몬즙, 소금을 모두 넣는다.
- 04
부드럽고 매끈한 크림이 될 때까지 고속으로 간다. 한 번 맛을 보고 산미나 짠맛을 취향껏 조절한다.
- 05
완성된 바질 크림 소스를 채소 위에 붓고 구석구석 버무려 골고루 코팅한다.
- 06
레몬 제스트를 살짝 올려 향을 깨운다.
- 07
토르티야칩이나 크래커를 곁들여 바로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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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