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한 보리 채소 수프

든든한 보리 채소 수프

45 min4인분Vegan

국물까지 싹싹 긁어먹게 되는, 얄밉도록 든든한 보리 수프. 죄책감은 국그릇에 남기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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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hod

  1. 01

    두꺼운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불에서 달군 뒤 양파를 넣어 1분간 볶아 향을 낸다.

  2. 02

    셀러리와 당근을 넣고 4분 정도 더 볶아 채소의 숨을 죽인다.

  3. 03

    다진 마늘을 넣고 1분간 빠르게 볶는다. 마늘이 타면 쓴맛이 나니 불 조절에 신경 쓴다.

  4. 04

    압맥과 브로콜리, 채수를 모두 넣고 센불에서 한소끔 끓인다.

  5. 05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살짝 열어둔 채 25~30분간 뭉근히 익힌다. 바닥에 눌어붙지 않게 가끔 저어준다.

  6. 06

    보리가 쫄깃하게 익으면 불을 끄고 다진 고수를 넣어 한 번 더 섞는다.

  7. 07

    그릇에 담고 페페론치노 플레이크를 취향껏 뿌려 칼칼함을 더한 뒤 뜨거울 때 낸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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