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나이스크림과 상큼한 복숭아 콩포트

바나나 나이스크림과 상큼한 복숭아 콩포트

15 min4인분Vegan

오늘의 죄악: 바나나 하나로 완성한 아이스크림. 죄책감은 얼려서 버렸고, 새콤달콤한 복숭아 콩포트가 스푼을 계속 부른다.

쉬움아이스크림디저트아이도 잘 먹는달달한차가운부드러운크리미한

Method

  1. 01

    바나나 껍질을 벗겨 2~3cm 크기로 썬 뒤 유산지를 깐 트레이에 겹치지 않게 펼쳐 냉동실에서 최소 6시간 얼린다.

  2. 02

    얼린 바나나와 바닐라 익스트랙을 푸드프로세서나 고속 블렌더에 넣고 갈아준다 — 처음엔 부슬부슬해도 계속 돌리면 아이스크림처럼 부드러워진다.

  3. 03

    완성된 나이스크림을 밀폐 용기에 옮겨 담고 냉동실에서 4시간 이상 두어 형태를 단단히 잡는다.

  4. 04

    콩포트를 만들 차례: 볼에 썰어둔 복숭아의 절반을 넣고 포크로 대충 으깬다.

  5. 05

    으깬 복숭아에 나머지 깍둑썬 복숭아, 메이플시럽, 레몬즙을 넣고 가볍게 섞는다.

  6. 06

    향을 살리고 싶다면 다진 민트를 더해 한 번 더 섞는다.

  7. 07

    그릇에 나이스크림을 소복하게 담고 복숭아 콩포트를 듬뿍 올려 바로 낸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Forks Over Kn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