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냄비에 다진 양파와 마늘을 넣고 물을 1~2큰술씩 부어가며 타지 않게 2분간 볶는다.
- 02
현미를 넣고 기름기 없이 1분 더 볶아 쌀알에 양념이 배게 한 뒤, 채수와 그린 살사 2/3컵을 붓고 센 불로 끓인다.
- 03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35~40분간 물기가 거의 없어질 때까지 익힌 후, 불을 끄고 5분간 뜸을 들이고 다진 고수를 섞어 그린라이스를 완성한다.
- 04
작은 냄비에 핀토빈, 다진 청양고추, 커민가루, 물 2큰술을 넣고 약불에서 데운다.
- 05
애호박은 라임즙, 치폴레 가루, 마늘가루에 버무려 10분 정도 재워 밑간한다.
- 06
그릴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 애호박과 통 할라피뇨를 노릇하게 굽고, 옥수수 토르티야도 앞뒤로 살짝 구워 바삭해지면 가늘게 채 썬다.
- 07
그릇에 그린라이스를 깔고 핀토빈, 구운 애호박과 통 할라피뇨, 적양배추, 아보카도를 보기 좋게 나눠 담은 뒤 토르티야 채를 올린다.
- 08
라임 웨지와 고수, 그린 살사를 곁들여 따뜻할 때 바로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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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ed by Forks Over Kniv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