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큰 냄비에 물을 끓이고 소금을 넉넉히 넣은 뒤 파스타 350g을 포장지 표시 시간보다 1분 짧게 삶습니다. 삶은 물 120ml는 따로 떠두었다가 소스에 씁니다.
- 02
마늘가루, 양파가루, 건조 양파 플레이크, 오레가노, 소금, 후추, 페페론치노를 작은 볼에 미리 섞어둡니다. 한 번에 넣으면 간 맞추기가 훨씬 편해집니다.
- 03
넓은 냄비나 팬에 물 2~3큰술을 두르고 잘게 썬 양파를 중강불에서 7~8분간 투명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기름 없이도 양파 단맛은 충분히 올라옵니다.
- 04
다진 마늘과 토마토 페이스트를 넣고 2~3분 더 볶아 풋내와 신맛을 날립니다.
- 05
다진 토마토 통조림, 타마리, 채수, 뉴트리셔널 이스트, 파스타 삶은 물, 베이킹소다를 넣고 한소끔 끓인 뒤 바로 불을 줄입니다. 베이킹소다는 토마토의 신맛을 부드럽게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 06
2단계에서 섞어둔 향신료와 채썬 바질을 넣고 약불에서 5~7분간 뭉근히 끓입니다. 중간에 한 번 맛을 보고 페페론치노 양으로 매운맛을 조절하세요.
- 07
삶아둔 파스타를 소스에 넣고 골고루 버무려 1~2분 데운 뒤 불을 끄고 잠시 두어 소스가 면에 배게 합니다.
- 08
그릇에 담고 비건 파마산치즈, 다진 바질, 페페론치노를 올려 마무리합니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