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오븐을 170도로 예열하고, 큰 베이킹팬에 유산지를 깐다.
- 02
볼에 아몬드가루, 다진 귀리, 설탕, 베이킹소다, 소금을 넣고 골고루 섞는다.
- 03
아몬드버터, 메이플시럽, 바닐라(원하면 아몬드 익스트랙까지)를 넣고 단단한 숟가락으로 꾹꾹 눌러가며 반죽한다. 처음엔 뻑뻑해서 안 뭉치는 느낌이 들지만 계속 누르면 갈라지지 않고 뭉쳐지는 단단한 반죽이 된다. 너무 푸석하면 아몬드버터를 조금씩 더한다.
- 04
반죽을 유산지 위에 올려 두께 1cm 정도의 사각형으로 눌러 편 뒤, 위에 유산지를 한 장 더 덮고 밀대로 밀어 가로 20cm, 세로 18cm, 두께 1cm 정도의 판 모양으로 만든다.
- 05
반죽 판을 세로로 반 가른 다음, 폭 1cm 정도의 얇은 막대 모양으로 자른다. 칼보다 스크레이퍼나 피자커터를 쓰면 단면이 깔끔하다. 자른 스틱은 서로 붙지 않게 1~2cm 간격을 두고 팬에 옮겨 담는다 (구워도 거의 퍼지지 않으니 간격은 모양 잡기용이다).
- 06
170도 오븐에서 15~18분, 가장자리가 살짝 갈색이 돌 때까지 굽는다.
- 07
팬에 올린 채로 실온까지 완전히 식힌다. 따뜻할 때 만지면 쉽게 부서지니 서두르지 않는다.
- 08
초콜릿칩과 타히니를 전자레인지에 20~30초씩 끊어 돌리며 매끈하게 녹인다.
- 09
식은 스틱의 한쪽 끝을 초콜릿에 담갔다가 여분을 털어내고 유산지 위에 올린다. 원하면 굳기 전에 플레이크 소금이나 다진 아몬드를 살짝 뿌리고, 냉장고에서 10~20분 굳혀 마무리한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