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오일 채소튀김, 할라피뇨 라임 소스

노오일 채소튀김, 할라피뇨 라임 소스

25 min4인분 (스낵/애피타이저)Vegan

기름 한 방울 없이 바삭한데, 죄책감은 냉장고에 두고 왔습니다.

보통튀김간식술안주매콤한새콤한따뜻한바삭한

Method

  1. 01

    소스부터 만든다. 연두부, 라임즙, 다진 청양고추를 믹서에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간다. 되기가 너무 되면 물을 1~2큰술씩 더해 농도를 맞춘다.

  2. 02

    간 소스에 다진 고수를 섞어 넣고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둔다. 뜨거운 튀김과 차가운 소스의 온도 차가 이 요리의 포인트다.

  3. 03

    아마씨가루에 탄산수 절반(약 60ml)을 붓고 5분간 그대로 두어 걸쭉하게 만든다. 달걀물 없이도 반죽이 잘 붙게 해주는 비건 바인더 역할이다.

  4. 04

    나머지 탄산수를 부어 거품이 일 때까지 휘젓고, 현미가루·생강가루·소금·후추를 넣어 묽은 팬케이크 반죽 정도의 튀김옷을 만든다. 너무 되면 탄산수를 조금씩 더한다.

  5. 05

    에어프라이어를 180°C로 예열하는 동안, 파프리카·브로콜리·그린빈을 반죽에 하나씩 담가 골고루 옷을 입히고 여분은 톡톡 털어낸다.

  6. 06

    에어프라이어 바스켓 크기에 맞게 자른 유산지를 깔고, 채소가 서로 겹치지 않게 펼쳐 올린다. 겹치면 바삭함 대신 눅눅함을 얻는다.

  7. 07

    10분간 튀기듯 구워 겉면이 노릇하고 바삭해지면 꺼내고, 소금 한 꼬집을 더 뿌려 마무리한다.

  8. 08

    차갑게 둔 할라피뇨 라임 소스를 곁들여 바로 낸다. 반죽이 남았다면 두부나 양파링에도 입혀 함께 구우면 좋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Forks Over Knives